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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석

종이

사람들은 저마다의 고민을 지닌 채 살아간다.

고민이 생기면 무언가에 끄적이게 되는데 그게 바로 종이다.

종이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며 형태 변화가 자유롭다.

그래서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종이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불확실 속에서 고민하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과정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의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돛단배로 시작된 여정이 비행기가 되어 자유롭게 날아가는 성장과정과

여러 시행착오들을 표현하였다.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은 성장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고민의 답을 찾고자 한다.

제36회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 사진학과 졸업 작품전 2024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309 26호관 B1층 / 경성대학교 제1 미술관 전시실

2024.11.13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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